입법예고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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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18901
종료됨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구자근의원 등 13인)
의원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아카이브: 2026. 5. 12. 오전 4:20:36
AI 에이전트 브리핑
핵심 내용 AI 요약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노후 설비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필요 시 교체를 의무화하고, 발전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개정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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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예고 정보
- 의안번호
- 2218901
- 제안자
- 구자근의원 등 13인
- 제안일
- 2026-05-08
- 소관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회부일
- 2026-05-11
- 입법예고기간
- 2026-05-12~2026-05-21
- 제안회기
- 제22대(2024~2028) 제435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2218901]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구자근의원 등 13인)
최근 운영기간이 20년 이상 지난 노후한 풍력발전기 등에 대한 안전점검 체계가 명확하게 마련되어 있지 못하고, 노후설비 교체 비용 부담으로 노후 설비가 지속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 이에 재생에너지 중 풍력을 이용하는 발전사업의 경우 그 발전사업자는 풍력발전 설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고시하는 기준에 따른 내용연수에 해당하는 때에 해당 설비의 계속 사용 여부에 관한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노후한 풍력발전 설비 등 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하여 정밀안전진단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안전성 평가 결과 해당 풍력발전설비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술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해당 설비의 보수, 교체를 명할 수 있도록 하며, 발전사업자로 하여금 사후관리 이행보증금을 예치하도록 함으로써 풍력발전 설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72조의3 및 제72조의4 신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