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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220046
진행 중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오세희의원 등 11인)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아카이브: 2026. 7. 20. 오후 5:27:00
AI 에이전트 브리핑

핵심 내용 AI 요약

반려동물의 책임 있는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계약서 작성 의무화와 사전 교육 이수를 강화하는 개정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안내

AI 요약은 참고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입법예고 정보

의안번호
2220046
제안자
오세희의원 등 11인
제안일
2026-07-20
소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회부일
2026-07-21
입법예고기간
2026-07-22~2026-07-31
제안회기
제22대(2024~2028) 제437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오세희의원 등 11인)

현행법은 반려동물에 대한 소유자등의 보호ㆍ관리 의무 및 동물의 유기ㆍ학대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반려동물의 양도ㆍ양수에 관한 계약 체결 및 적정한 사육ㆍ관리에 필요한 사전 교육 이수 등 책임 있는 양육을 위한 관리 기준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아니하여 충동적인 입양과 무책임한 파양을 예방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반려동물을 유상으로 양도ㆍ양수하는 경우 계약서 작성 및 교부 의무를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반려동물을 양수하는 자를 대상으로 해당 동물의 적정한 사육ㆍ관리에 관한 사전 교육 이수 의무를 부과하는 한편, 사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경우 반려동물의 양도를 제한함으로써 책임 있는 반려동물 양육 문화를 조성하려는 것임(안 제16조의2, 제16조의3, 제101조제3항제5호 및 제5호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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