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20787
진행 중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원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아카이브: 2026. 8. 26. 오후 1:30:26
핵심 내용 AI 요약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분할납부 제도를 확대하여 에너지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개정안이 제안되었습니다.
입법예고 정보
- 의안번호
- 2220787
- 제안자
- 임종득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6-08-26
- 소관위원회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 제안회기
- 제438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전기요금 인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전기요금 연체로 동절기ㆍ폭염기간에 단전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는 한국전력의 내부 기준에 따라 전기요금 분할납부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현행법에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전기판매사업자는 전기요금을 3회 이상 체납한 전기사용자로서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자가 신청하는 경우에 기후에너지환경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납부를 승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에너지 빈곤층 보호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17조의3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