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의안번호 2221058
진행 중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자 구분: 의원 법무부 아카이브: 2026. 9. 3. 오후 4:11:53
핵심 내용 AI 요약

자녀의 성과 본 결정 시점을 혼인신고에서 출생신고 시로 확대하여 부모의 실질적 선택권을 강화하고 성평등을 실현하려는 민법 개정안입니다.

안내

AI 요약은 참고용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원문(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주세요.

입법예고 정보

의안번호
2221058
제안자
박주민의원 등 15인
제안일
2026-09-03
소관위원회
법무부
제안회기
제439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민법」 제781조제1항은 자녀가 부(父)의 성과 본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부모가 혼인신고 시 협의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모(母)의 성과 본을 따를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혼인신고에서 자녀 출산에 이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적 간격이 존재하고, 혼인신고 시점에서는 자녀의 출산 여부와 시기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나지도 않은 자녀의 성과 본을 미리 결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실에 부합하지 아니한 측면이 있음. 이에 자녀의 성ㆍ본에 관한 부모의 협의 시점을 현행 “혼인신고 시”에서 “혼인신고 또는 자의 출생신고 시”로 확대하여, 부모가 혼인신고 시점뿐만 아니라 자녀의 출생이라는 실질적 계기에 이르러서도 충분한 논의를 거쳐 성ㆍ본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모의 실질적 선택권을 보장하고 헌법이 규정한 혼인과 가족생활에서의 성평등 이념을 보다 충실히 구현하려는 것임(안 제781조제1항).

변경 추적 타임라인

변경 추적 타임라인

아카이브 상세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