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번호 2221203
진행 중
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자 구분: 의원 법제사법위원회 아카이브: 2026. 9. 8. 오후 8:16:59
핵심 내용 AI 요약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로 사법경찰관 중심 수사 체계 구축 및 검사의 공소 관련 역할 재정의를 추진합니다.
입법예고 정보
- 의안번호
- 2221203
- 제안자
- 박지원의원 등 10인
- 제안일
- 2026-09-08
- 소관위원회
- 법제사법위원회
- 회부일
- 2026-09-08
- 입법예고기간
- 2026-09-08~2026-09-17
- 제안회기
- 제439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원문
2026년 10월 2일 시행 예정인 「검찰청법」 폐지와 「공소청법」 및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사와 기소가 제도적으로 분리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행정조직 기반이 마련되는 것에 맞추어, 2026년 8월 4일 우리나라 형사소송 절차의 기본법인 「형사소송법」을 개정하여 검사의 직접수사권을 폐지하여 수사의 주체를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하고, 검사는 공소제기 및 공소유지를 담당하도록 하는 등 형사사법 체계에 맞게 정비한 바 있음. 이러한 형사사법 체계의 개편에 맞추어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와 맞지 않는 내용을 정비하려는 것임(안 제3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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